수납 공간과 넉넉한 코너 상판을 갖추면서도 원하는 높이 범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. L-Shape With Drawer Standing Desk는 모니터와 서류, 일상적인 물건들을 제자리에 정리해 두고 앉기, 서기, 걷기 자세를 오가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.
- 넉넉한 L자형 작업 공간: 코너형 배치로 여러 대의 모니터와 노트북, 서류, 사무용 액세서리를 놓을 수 있어 집이나 사무실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합니다.
- 내장 서랍과 모니터 받침대: 63인치 모델에는 서랍 3개, 75인치 모델에는 5개가 포함되어 있으며, 전용 받침대가 화면을 편안한 눈높이로 올려 줍니다.
- 전동 높이 조절: 상판이 28.3~46.5인치 범위에서 부드럽게 조절되며,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앉기와 서기 자세를 위한 4가지 사용자 지정 프리셋이 제공됩니다.
- 강력하고 조용한 성능: 산업용 등급 스틸이 최대 176lbs를 지지하며, 리프팅 시스템은 50dB 미만으로 작동해 자세를 바꾸는 동안에도 통화가 방해받지 않습니다.
정리하기 쉽게 설계: 케이블 홀, 책상 아래 정리 트레이, 활용 후크, 측면 보관 파우치, 컵 홀더가 있어 케이블과 필수품을 가까이에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.